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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올린 설교, 다섯 가지로 쓰는 법

2026. 7. 13.
시연 영상을 준비하고 있어요글만으로도 따라 하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주일 설교는 선포로 끝나지 않습니다. 설교집 원고가 되고, 카드뉴스 문구가 되고, 부서 나눔지의 본문이 됩니다. 문제는 그때마다 녹음 파일을 다시 찾고 다시 받아 적는 일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타마렐 아카이브는 이 반복을 없애는 보관함입니다. 설교를 한 번 올려 전사해 두면, 그 전사 하나로 설교집, 카드뉴스, 나눔지, 요약, 쇼츠를 언제든 만들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설교를 올려 전사해 둡니다2검색과 월별 정리로 찾습니다3전사 하나로 다섯 가지를 만듭니다
설교를 올려 전사해 둡니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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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올려 전사해 둡니다

로그인하면 라이브러리에서 모든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교 영상, 음성, 유튜브 링크, 원고 파일(PDF, DOCX, TXT) 중 어느 것이든 올리면 자동으로 전사됩니다.

전사된 설교는 아카이브에 보관됩니다. 한 번 전사해 두면 이후 어떤 서비스에서든 같은 전사를 다시 사용합니다.

검색과 월별 정리로 찾습니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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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과 월별 정리로 찾습니다

아카이브는 설교를 월별로 정리해 보여 줍니다. 지난달 설교나 특정 절기의 설교를 훑어보기 좋습니다.

편수가 쌓이면 검색과 필터를 쓰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설교를 바로 찾아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목과 본문을 직접 정리하기

항목을 열면 정보 정리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제목이 비어 있거나 "(제목 미정)"으로 남은 설교의 제목과 성경 본문을 직접 채워 넣으면, 검색도 잘 되고 결과물에도 바르게 들어갑니다.

절기와 시리즈로 묶기

같은 화면에서 묶음을 지정해 보세요. 사순절, 시편 강해처럼 묶어 두면 목록 위에 필터가 생겨 모아 볼 수 있고, 그대로 골라 절기 설교집으로 묶기도 좋습니다. 설교가 12편을 넘으면 페이지를 넘겨 보게 되어 목록이 길어져도 편합니다.

전사 하나로 다섯 가지를 만듭니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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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하나로 다섯 가지를 만듭니다

아카이브에서 설교를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설교집 교정교열과 윤문을 거쳐 책으로 만듭니다.
  • 말씀카드 목사님 말씀을 원문 그대로 인용해 카드로 만듭니다.
  • 말씀 나눔지 유치부부터 공예배까지 부서별 A4 나눔지를 만듭니다.
  • 요약 설교 내용을 요약본으로 정리합니다.
  • 쇼츠 영상 9:16 세로 쇼츠로 만듭니다.

다섯 가지 모두 같은 전사를 사용합니다. 다시 올리고 다시 받아 적는 과정이 없으니, 주중에 필요한 산출물이 생겨도 아카이브에서 바로 끝납니다.

쌓일수록 쓸 곳이 많아집니다

아카이브 활용의 핵심은 습관입니다. 예배가 끝나면 설교를 올려 두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편수가 쌓일수록 만들 수 있는 것도 많아집니다.

모든 산출물에는 교회 이름만 들어가고, 인용은 언제나 목사님 말씀 원문 그대로입니다. 아카이브는 말씀을 대체하지 않고, 말씀이 더 멀리 닿도록 돕는 보관함입니다.

설교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전사부터 설교집, 카드뉴스, 나눔지, 쇼츠까지 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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