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는 선포로 끝나지 않습니다. 설교집 원고가 되고, 카드뉴스 문구가 되고, 부서 나눔지의 본문이 됩니다. 문제는 그때마다 녹음 파일을 다시 찾고 다시 받아 적는 일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타마렐 아카이브는 이 반복을 없애는 보관함입니다. 설교를 한 번 올려 전사해 두면, 그 전사 하나로 설교집, 카드뉴스, 나눔지, 요약, 쇼츠를 언제든 만들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로그인하면 라이브러리에서 모든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교 영상, 음성, 유튜브 링크, 원고 파일(PDF, DOCX, TXT) 중 어느 것이든 올리면 자동으로 전사됩니다.
전사된 설교는 아카이브에 보관됩니다. 한 번 전사해 두면 이후 어떤 서비스에서든 같은 전사를 다시 사용합니다.

아카이브는 설교를 월별로 정리해 보여 줍니다. 지난달 설교나 특정 절기의 설교를 훑어보기 좋습니다.
편수가 쌓이면 검색과 필터를 쓰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설교를 바로 찾아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항목을 열면 정보 정리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제목이 비어 있거나 "(제목 미정)"으로 남은 설교의 제목과 성경 본문을 직접 채워 넣으면, 검색도 잘 되고 결과물에도 바르게 들어갑니다.
같은 화면에서 묶음을 지정해 보세요. 사순절, 시편 강해처럼 묶어 두면 목록 위에 필터가 생겨 모아 볼 수 있고, 그대로 골라 절기 설교집으로 묶기도 좋습니다. 설교가 12편을 넘으면 페이지를 넘겨 보게 되어 목록이 길어져도 편합니다.

아카이브에서 설교를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 모두 같은 전사를 사용합니다. 다시 올리고 다시 받아 적는 과정이 없으니, 주중에 필요한 산출물이 생겨도 아카이브에서 바로 끝납니다.
아카이브 활용의 핵심은 습관입니다. 예배가 끝나면 설교를 올려 두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편수가 쌓일수록 만들 수 있는 것도 많아집니다.
모든 산출물에는 교회 이름만 들어가고, 인용은 언제나 목사님 말씀 원문 그대로입니다. 아카이브는 말씀을 대체하지 않고, 말씀이 더 멀리 닿도록 돕는 보관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