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가 쌓일수록 아카이브를 관리하기 쉽게 다듬었습니다.
아카이브에서 항목을 열면 정보 정리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제목이 비어 있거나 "(제목 미정)"으로 남은 설교의 제목과 성경 본문을 직접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묶음을 지정하면 목록 위에 필터가 생깁니다. 사순절, 시편 강해처럼 절기나 시리즈로 모아 보고, 그대로 골라 책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보관된 설교가 12편을 넘으면 아래로 길게 내리는 대신 페이지를 넘겨 봅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문의 단추가 생겼습니다. 이메일 문의와 서비스 의견 보내기를 여기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보내 주신 의견은 하나하나 읽고 반영합니다. 우리는 사용자와 함께 성장합니다.